직업
변호사
수감된 시민의 변호를 맡아 형기를 20~30% 줄여 주고, 의뢰인에게서 수임료를 받는 직업입니다.
시작하는 법
시민 모집관(은행 앞)에서 "변호사"로 합류합니다. 정원은 3명입니다.
돈 버는 법
대기 급여는 없고 의뢰인이 내는 수임료($100~$600)가 수입입니다. 변호 한 건마다 경험치도 받습니다.
이렇게 해요
- 1의뢰 확인
수감자가 /변호사 로 요청하면 알림이 옵니다. /변호의뢰 로 기다리는 요청을 볼 수 있습니다.
- 2수임
/수임 <이름> 으로 맡습니다. 이름을 비우면 가장 오래 기다린 요청을 맡습니다. 2분 안에 아무도 맡지 않으면 국선 변호인에게 넘어갑니다.
- 3접견과 제안
의뢰인 옆이나 경찰서 로비(접견실)에서 /접견 <수임료> 로 금액을 제안합니다. 의뢰인 화면에 수락 방법이 뜹니다.
- 4감형
의뢰인이 /변호수락 <수임료> 를 입력하면 은행에서 수임료가 빠져 들어오고, 형기가 20~30% 줄어듭니다. 체포 직후 미납 벌금도 같은 비율로 줄고 MDT 기록에 남습니다.
명령어·조작
/변호의뢰 | 기다리는 변호 요청 보기 |
/수임 [이름] | 변호 요청 맡기 |
/접견 <수임료> | 의뢰인에게 수임료 제안 |
지켜야 할 것
- 한 번에 한 의뢰만 맡을 수 있습니다.
- 자기 다른 캐릭터(같은 스팀 계정)의 변호는 맡을 수 없습니다.
- 줄일 벌금이 있으면 수임료 하한이 올라갑니다($0 변호로 벌금을 깎는 것 방지).
- 수감자 한 명은 한 번 수감에 한 번만 변호받을 수 있고, 노역과 합쳐 원래 형기의 60%까지만 줄어듭니다.
- 의뢰인이 수락할 때 접견 장소를 떠나 있으면 계약이 안 됩니다. 시간당 수입 상한을 넘는 몫은 의뢰인에게 돌아갑니다.
팁
- 국선 변호인은 3분 뒤 형기를 10%만 줄여 줍니다. 더 크게 줄여 준다는 점을 내세우세요.